장사익 소리판 "꽃인듯 눈물인듯" - 김해

장사익 소리판 "꽃인듯 눈물인듯" - 김해

공연 기간

2016. 12. 22

공연 장소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

자세히 보기

경상남도 김해시 김해대로 2060

대중교통 접근성

박물관 부산 김해
도보 약 7분
진영 KTX/SRT
거리 약 10.6km
김해 국제공항
거리 약 9.5km (외 울산)

장르

콘서트

출연진

장사익

장사익

공연 소개

장사익이 다시 노래합니다 '꽃인듯 눈물인듯’ 김춘수 시인의 ‘서풍부’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곡을 붙여 노래했고 음반을 내기도 했습니다. 희망과 절망사이를 시계추처럼 오가며 보낸 몇 개월이 "꽃인듯,눈물인 듯” 한 곡의 노래에도 꽃과 눈물이 한 없이 교차하는데, 하물며 우리 인생이야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간 20여년 남짓의 시간들을 앞을 향해 질주만 하다 잠시 멈춰 뒤돌아 본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처음처럼 나서는 무대에 ‘꽃인듯 눈물인듯’ 제목을 붙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1년 02월 16일

등록일: 2024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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