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상세정보

폴 코니쉬 트리오 첫 내한공연

폴 코니쉬 트리오 첫 내한공연

공연 기간

2026. 04. 05

공연 시간:

  • 2026. 04. 05 19:00

대중교통 접근성

뚝섬 2호선
도보 약 3분 (외 1개)
청량리 KTX
거리 약 3.8km (외 2개)
김포국제공항
거리 약 22.6km (외 인천)
서울고속버스터미널(경부 영동선)고속버스터미널
거리 약 5.7km (외 센트럴시티터미널(호남선))

장르

콘서트

공연 소개

재즈 음반 레코드 레이블로 대중적인 인기는 물론 예술적인 성취의 측면에서 재즈 매니아들에게 블루노트(Blue Note) 가 가지는 상징성은 매우 크다. 블루노트에서 야심 차게 영입한 신예 피아니스트 폴 코니쉬는 현재 미국 모던 색소폰의 거장 조슈아 레드맨의 밴드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그의 데뷔작이 블루노트에서 2025년에 발매되었다. 다수의 매체에서는 그의 데뷔작 을 두고 블루노트가 다시 한번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진 새로운 아티스트를 찾는데 안목이 있다고 평가하며, 파이낸셜 타임즈는 'Blue Note strikes again' (블루노트가 다시 습격했다)라는 헤드라인으로 블루노트와 폴 코니쉬의 조합을 평가했다. 음반에 참여했던 오리지널 멤버들로 진행하는 이번 첫 내한공연은 조슈아 크럼블리(베이스), 조나단 핀슨(드럼)의 트리오 구성으로 현재 미국 재즈씬을 대표하는 젊은 연주자들의 생동감 넘치는 연주와 에너지를 직접 접해볼 수 있다. 비밥의 거장 버드 파웰과 델로니우스 뭉크를 연상시키는 고전적인 밥에서부터 제이슨 모란, 로버트 글래스퍼 등의 모던 피아니스트의 계보를 잇는 포스트밥 크리에이티브 재즈에 이르기까지, 폴 코니쉬 트리오 첫 내한공연은 블루노트의 위대한 유산에 자신만의 독창적인 색채를 더해, 서정적이면서 파워풀한 사운드의 연주로 21세기 재즈 피아니즘의 정수를 느껴볼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02월 01일

등록일: 2026년 01월 12일